"나는 가수다" 가수별 모니터링 이어폰, 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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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가수별 모니터링 이어폰, 헤드폰

[이슬당]기억 () 51 10429 0
"나는 가수다" 에 나오는 가수별 모니터용으로 이어폰~ 헤드폰~ 김범수 슈어 = SCL4 윤도현 베이어다이나믹 = DTX100 박정현 뱅앤올룹슨(B&O) =  A8 임재범 AKG = K24P 안타까움.. -_-; 이소라 슈어 = SCL4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504181323&type=xml 가수라고 모두 비싼 제품을 사용하는건 아닌것 같군요. 임재범 K24P 대학생때 1년간 잠시 사용한 지금은 방구석에 처박혀있는데... 아내의 암투병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나가수 성공해서 좋은 헤드폰 사용하세요~

51 Comments
화려한고백 2011.05.12 18:45  
  나는 가수다에 나와서 공구 하는구낭
역시 나가수가 대세임~ ㅋㅋ

이어폰X 에서 공구하는뎅. 1 + 1 하더군요~
DTX100 + DTX10 도착해서 DTX10 사용기 준비중 ㅋㅋ
아그니47 2011.05.12 18:51  
  헤드폰으로 모니터링하진 않겠지요...;;
[빅토리아당]Stand_By 2011.05.12 18:59  
  헤드폰도 모니터링 있어요

근데 박정현은 a8로 잘 되려나..
[이슬당]기억 2011.05.12 19:30  
  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A8 은 가수 목소리만 잘들리니...
자기 목소리만 들으려고 하는것 아닐까요? ㅋㅋ
버로우 2011.05.12 19:46  
  임재범 임재범 하면 자꾸 2PM의 재범이 생각나는건 뭘까...
jh11 2011.05.12 20:27  
  [이슬당]기억//제가 알기로는 모니터링 이어폰으로 MR듣는거 아닌가요?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그런다고 들었던 기억이 나서요 ㅎ
 
 
우케아 2011.05.12 20:36  
  기억님~~자기목소리만 들으면 모니터링 잘안될텐데요...ㅎㅎ
3x 2011.05.12 20:39  
  scl4는 방송사에서 많이쓰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가수 본인들게 아닌거죠.
노래부를 때는 자기 목소리보다는 mr을 들음으로서 박자등을 맞추기 쉽게 하려는 겁니다. 실재 무대에서는 시청자가 티비로 듣는거처럼 mr이 들리는게 아니거든요.
st.rrr 2011.05.12 20:45  
  3x님이 잘 못 알고 계신거 아닌가요?
가수의 모니터링 이어폰은 자기 목소리 확인하려고 착용하는걸로 아는데..
악기소리 따라 노래 하다가 음정 틀리기 쉽잖아요?
종배 2011.05.12 20:59  
  자기 목소리 모니터용이겠죠^^

악기소리를 조금 작게 넣을 수 도 있겠지만ㅋ

혹시 이쪽에서 일하시는 전문가 안계신가여??
왕나 2011.05.12 21:20  
  이소라 트파던데;..scl4???
Joseph Jeon 2011.05.12 21:22  
  ... 어제인가 자게에서도 이에 관련하여 묻는 분들이 있으시길래 답변 드렸고.. 이 글에서도 또 답변을 드리자면.. ㄱ-

가수들 허리에 보시면 컨버터라고 작은 네모난 기계 달아놓은거 보셨을겁니다. 거기에다 이어폰을 장착 시키는거구요. 익스트렉터에서 받아오는 MR을 이어폰으로 듣는겁니다. 가수분들에 따라서 자신이 들고있는 마이크에서 나는 소리를 안듣는 분도 있구요 (목소리는 안들리고 MR만 들리게하는 것) MR과 마이크에서 리시빙된 소리 둘다 듣는 분도 있습니다. (자신의 목소리와 MR 둘다 같이 듣는 것)
Joseph Jeon 2011.05.12 21:25  
  MR만 듣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이어폰을 한쪽만 끼우시구요.. MR이랑 자신의 보이스 둘다 같이 듣는 분들은 이어폰 양쪽 다 끼우십니다. 일종의 취향차이.. 면서 어떻게 세팅 하느냐에 따라 음정을 잘잡고 못잡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Joseph Jeon 2011.05.12 21:28  
  이상 메탈리카 내한공연왔을때 세팅 알바하러간 1人이었심다 -_-;
Chilling 2011.05.12 21:44  
  이소라씨 커스텀몰딩쓰는것도 본것같은데..

그리고 보통 scl4는 방송사 자체에서 지원해주는게 scl4로 알고있습니다.

나가수 1회인가에서 김범수씨가 A8쓰시고있는 장면도 나오죠. 모니터할땐 아니었지만요
bab 2011.05.12 21:51  
  결국 정해진건 없다는거네요...자기 취향대로 편리한대루 세팅하는것 같네요.
[이명당]곧!!쓰는넘 2011.05.12 22:26  
  흠 그런데 NT1 정도면 모니터링 및 일반 청음으로 부족함이 없는

모델 아닐까요. 굳이 비싼 커스텀말고 간단한 커스텀도

NT1의 스펙이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어떠려나요
깡깽 2011.05.12 22:54  
깡깽 2011.05.12 22:55  
  임재범은 깔맞춤 패션용인 것 같던데요? 국방색.
Natem 2011.05.12 23:14  
  마이클조던은 농구공탓 하지 않는다

가 생각나네요.......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능,,,,,,,,,,,

자기 수준에서 만족해서 쓸만한게 최고죠
빠비 2011.05.12 23:25  
  걍 k24p 하나 끼고 나온것 가지고 모니터링 까지는.....ㅠ
ZZirm 2011.05.13 08:27  
  아이돌무대나 락 무대처럼 시끄러운 무대라면 반주 소리가 안들리니 mr 듣겠지만 나가수 무대는 조용해서 반주 잘 들리는데 굳이 mr 들을 이유가 있을까요? 음정확인만 필요하다면 a8로도 가능하겠지만 커널을 절대로 끼지 않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사실 a8은 그냥 멋으로 차고 나왔을 가능성도 있을꺼 같은데... 인이어와 오픈형은 차음성에서 워낙 넘사벽이라...
assassinator 2011.05.13 08:29  
  Joseph Jeon
 
뭔가 말씀하시기 귀찮으신가봐요~
assassinator 2011.05.13 08:31  
  zzirm

무대에서 직접듣는거랑 귀에다 대고 쏘는거랑 차이가 있지요~
씨코는2분만 2011.05.13 09:38  
  ZZirm / 멋이 아니라 박정현씨는 원래 A8을 즐겨 사용합니다.
Joseph Jeon 2011.05.13 10:25  
  assassinator //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는데 태클이신건지? ㄱ- 귀찮았으면 댓글을 3개나 달면서 친절히 설명해드렸을리는 없겠죠? ㄱ-;
Joseph Jeon 2011.05.13 10:28  
  ZZirm // 스테이지가 시끄럽고 조용하고를 떠나서.. 애초에 스피커가 무대가운데로 세팅되있는게 아니라서 일종이 하울링같은 현상이 나서 MR이 또렷하기 잘 들리지 않습니다. 모니터링 이어폰은 정말 소극장 공연이 아니면 필수 입니다.

시코는2분만 // 박정현이나, 이승환처럼 A8을 모니터링으로 공연장에서 쓴단건.. 100% 멋으로 끼는겁니다 -_-;
드루이드 2011.05.13 11:07  
  a8은 멋있게 보이는게 아니라 거추장스럽게 보이는데..
something 2011.05.13 12:47  
  박정현은 모르겠고 이승환씨는 멋으로 끼는 것은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이어폰월드에 이승환매니저가 ep1 한참 인기있을때 ep1을 구매해가니까
월드사장님이 매니저한테 이유를 물어봤다고 합니다.
a8이나 ep1같은 이어폰을 무대모니터링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양쪽귀를 모두 막고 모니터링하면 좋지만 무대에서 공연시 관객의
반응을 알기 어려워서라고 합니다.이승환이 좀 많이 움직여서 귀걸이가
필요하기도 한면도 있다고 덧 붙이면서
순한곰이곰이면 2011.05.13 14:09  
  모니터링에 이어폰을 쓰는건, MR이나 자기 목소리가 녹음된 AR을 듣는 것 뿐만 아니라, 라이브 세션을 쓸 때에 음악이 들어가는 타이밍이나, 드럼이 없는 피아노 반주일 때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하는 전체 음향 엔지니어의 타이밍 지시라던가, 메트로놈도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악기를 직접 연주하면서 공연하는 사람들은 이런게 적은데 노래만 부르는 가수 분들은 저런 타이밍 지시가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이승환씨랑 박정현씨가 쓰는거 A8 이거 모니터링 됩니다. 귀에 잘 맞으면 소리도 잘 들리고 외부 소리도 잘 들립니다. 이승환 매니저님이 예전에 저 일할때 직접 오셔서 이어폰을 구매하러 오셨었는데 괜히 멋으로 이어폰을 구매하는건 아니죠. 그때는 A8이 아니라 SCL5를 사러 오셨었구요.
아기곰 2011.05.13 14:12  
  A8로 모니터링 충분히 가능할듯 싶은데요.
번들로도 가능한거 아닌가요?
취향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한곰이곰이면 2011.05.13 14:38  
  혹시나 해서 첨언하는데 이승환씨가 SCL5가 좋다고 산걸 말하는게 아니라 모니터링이 필요해서 이어폰을 쓴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네염
Chilling 2011.05.13 15:36  
  A8 멋으로 끼는게 아닌경우도 있어요

예전에 이승환이었나 유희열씨였나(두분다 아닐수도..)가 무대에서 A8을 쓰는이유는,  퍼포만스를 하면서도 A8만큼 귀에서 잘 안떨어지는 이어폰이 없다

라고 말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봄날... 2011.05.13 16:55  
  Chilling// 이승환씨였죠. 저도 콘서트가서 들었습니다.
신은빛z 2011.05.13 17:35  
  임재범 k24p는 헤드폰 솜도 없음.... 왠지 헤드폰 솜 끼워주고 싶다는ㅋㅋ
보나 2011.05.13 19:42  
  양파는 애플 이어버드 끼고 하더이다................
밤톨모자 2011.05.14 02:07  
  참고로 임재범 무대에선 모니터링 이어폰 아예 안 쓰더군요...
헤비메탈할렐루야 2011.05.14 03:34  
  아그니47//영국에서 인기있는 ADELE보니 공연중에 dt770pro로 모니터링하더군요.

MR듣는 경우도 있겠지만 드러머는 메트로놈을 듣습니다ㅎㅎ
[NT6당]십단콤보 2011.05.14 10:05  
  모니터링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악기소리 사이에서 자신의 악기 혹은 자신의 목소리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보통 프로 가수들 외에는보통 보컬들은 인이어를 사용하길 꺼려하고 이온 같은 모니터 스피커를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공간감이 시라져서 청중과의 호흡이 어려워지고요 그리고 모니터 스피커가 아닌 인이어에서 들리는 자신의 목소리가 왜곡되었다 생각되어서 익숙하지않으면 사용안하려 합니다. 보통 음반을 많이 녹음한 스튜디오경험이 많은 가수들이 인이어를 선호합니다. A8을 가수들이 사용하는 이유는 공간감확보가 되면서 행거형이라 인이어처럼 고정이 쉽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한쪽만 인이어를 꼽는 이유도 말씀드린 것과 같이 공간감확보와 청중의 분위기와 함께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이어를 사용하시는 보컬이나 악기분들에엔 앰비언스라 불리는 청중의 소리를 담아서 들려주는 방법으로 인이어에 공간감을위해 청중의 소리를 함께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NT6당]십단콤보 2011.05.14 10:12  
  기본적으로 MR은 모니터에 다 들어가고요 자신의 파트의 볼륨을 더 크게 확보하는 것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연주시에는 엔지니어가 보내주는 신호를 개인 콘솔에서 채널별로 (보컬,기타,베이스,건반,킥,스네어,하이햇,탐탐,오버헤드) 받아서 내가 듣고 싶은 소리를 올려줍니다. 그리고 덧붙여 드러머는 여기서 자신의 메트로놈이나 리듬머신을 추가로 콘솔에 연결해서 다른악기와 메트로놈 소리를 모두 같이 들으면서 연주합니다. 보통 라이브레코딩시에 정확한 연주를 위해서 이런 방법을 사용한답니다=)
아기곰 2011.05.14 10:17  
  ㄴ 그르게요 근데 멋으로 낀다하는 분이 계시네요
뺨스 2011.05.14 10:30  
  임재범씨 헤드폰은 현재 k24p->k412->k403으로 라인업이 바뀌었죠~
현재보다 두세대 전의 헤드폰이라니~안타깝네요~ㅠ.ㅠ
빅팜™ 2011.05.14 11:45  
  헐? 이소라 트파 아녔나요?;;;
[이슬당]기억 2011.05.14 12:25  
  ㄴ 이소라 커스텀 , 트파 , SCL4 모두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Joseph Jeon 2011.05.14 17:40  
  A8은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100% 장식으로 끼는겁니다. 소리가 세나가서 들리느냐 안들리냐를 떠나서 성향 자체가 절대 모니터링으로 적합할 수가 없습니다. 저 위에 순한곰님께서 말씀하신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하는 엔지니어들의 신호소리 또한 컨버터로 전송시키기 때문에 이어폰 이외의 소리를 굳이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청중과의 교감을 위해서라면 또 모르지요. 한쪽만 모니터링 리시버를 끼는 이유또한 청중과의 교감이라면 교감이겠지만,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자신의 목소리가 직접적으로 듣는거보단, 리시버를 통해 드라이하게 들으면 음정을 잡기가 곤란해지는 일종의 취향타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입니다. A8은 100% 멋입니다. 사용자 딴에는 청중의 교감이니 어쩌니 하겠지만, 둘중 하납니다. 볼륨 적정수준으로 해서 그냥 멋으로 끼는, 모니터링 따위는 거의 되지않게 쓰는거거나 아니면 볼륨 맥시멈쳐서 멋도살리고 자기귀도 망가지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100% 둘중 하나입니다.
Joseph Jeon 2011.05.14 17:42  
  안그래도 A8이 오픈형이라 외부소리 차단이 안되는데.. 또한 모니터링적인 성향과 거리가 좀 멀기 때문에, 그냥 멋입니다. 좀 더 솔직히 말해서 A8말고 다른 제품의 오픈형 이어폰 쓰시는 뮤지션들 극히 없을겁니다. 가격이 싸든 비싸든 대부분 커널형 타입을 쓰시죠.
Joseph Jeon 2011.05.14 17:47  
  그리고 십단콤보님께서 설명 잘해주셨는데 콘솔을 통해 악기별 세팅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밴드 공연같은데에서는 기타, 베이스, 드럼, 기타 악기 등의 소리를 하나하나 다 들어야겠죠? (락/메탈 공연영상같은거 보시면 스테이지에 엠프앞에 마이크가 주루룩 스탠드로 끼워서 나열된거 보셨을겁니다.) 그런식으로 마이크별로 채널을 세팅해서 쓰는겁니다.
명잠퉁코난 2011.05.15 19:11  
  조셉님이 박정현아니잖아요..100%라고 단정하기엔 좀 무리가 있어보여요...한 90%정도? ㅎㅎ
수호천사™ 2011.05.16 12:09  
  이승환씨는 공연시 퍼포먼스 때문에 귀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A8을 고르셨다고 합니다. 100% 멋은 아니죠.

그리고 몇년 전인가...
윤도현씨였는지 러브레터 출연가수였는지.. 모니터링 이어폰으로 mx400을 끼고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소화기 2011.05.16 18:45  
  이승환씨는 공연할때 퍼포먼스 때문에 귀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A8을 골랐다고하던데  그것도 수년간 a8쓰신걸로아는데...  음향담당하시는분이 가수는 아니신데 그렇게단정적으로말하시니 잘모르겠네요  무언가 자부심이 있으셔서 너네는 모르지만 이건 이런거란다라고 말하는거같네요 ㅎ_ㅎ  가수에따라 커널이 외부음이안들리고 답답함감때문에착용안하는경우도있고  그런것인데 
혹시 무대위에서 노래도 부르시는분이라면 죄송합니다  ㅎㅎ
#17 2011.05.18 13:19  
  자기 편한거 쓰는게 최고 -ㄴ-;;

임재범씨의 k24p는 솜이 떨어졌다는 사실의 안타까움이 큰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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