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가 아직 살아있다는게 반가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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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가 아직 살아있다는게 반가웠는데

처음온사람 (121.♡.212.150) 2 209 0
시체에 링겔꽂아놓은거 같은 분위기네요 글리젠이 이렇게 느려지다니.. 씁쓸

2 Comments
Claim 01.22 02:07 211.♡.129.3  
어여 글 써주세여어
한님꽁 01.22 08:33 39.♡.54.92  
살아있는게 다행인 사이트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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