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 수입사 삼아사운드 일본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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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 수입사 삼아사운드 일본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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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오디오 장비 업체 인 히비노 (Hibino Corp, 일본 자스닥 상장사)는 한국의 라이벌 인 삼아사운드 (Sama Sound) 그룹의 3 개 회사를 해외 확장의 일환으로 지배적 지분을 인수한다고 2018년 11월 22일 밝혔습니다. 히비노는 Sama Sound, Sama D & I Co., Sama CDS Inc.지분 60 %를 인수하기로 합의했지만 금액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고, 인수 과정은 올해내로 완료 된다고 밝혔습니다. 도쿄에 기반을 둔 히비노는 콘서트 홀, 레코딩 스튜디오 및 기타 시설에서 시스템을 판매, 설계 및 설치하는 회사로써 1976 년 창업하였으며 이번 삼아인수는 이 히비노의 첫 해외 진출 사례입니다. 삼아사운드는 Shure 브랜드의 마이크 및 무선 시스템은 물론 Finland의 Genelec(제네릭), 독일의 K & M 등의 오디오 제품을 수입하며 1년 매출은 약 250억원입니다. 삼아는 방송국에서부터 콘서트 오디오 장비 회사 및 교회에 이르기까지 150여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의 600 개 이상의 매장에 제품을 공급합니다.   - 후략 - https://blog.naver.com/utopia_11/221404608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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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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