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추적기 치폴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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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추적기 치폴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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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어딨지? 열쇠 어딨지? 바쁜 아침, 정신없이 출근 준비를 하다 보면 지갑이든 열쇠든 뭐 하나 깜빡하고 나올 때가 있는데요. 집에다 놓고 온 건지, 어디에 떨어뜨린 건 아닌지, 이럴 때마다 머릿속은 복잡해지곤 합니다.


치폴로 원(Chipolo One)은 물건을 자주 놓고 다니는 사람을 위한 아이템입니다. 이 녀석을 열쇠나 가방 등에 매달아 놓으면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알람을 울려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역으로 치폴로 원 속 버튼을 두 번 누르면 스마트폰 알람이 울립니다. 폰을 잃어버렸을 때, 이 녀석을 통해 그 위치를 찾을 수 있죠. 물론 블루투스 기반이라서요. 연결이 끊어지면 위치 찾기는 불가능합니다.


키폴로 원은 음성으로도 제어할 수 있는데요. 구글 어시스턴트나 아마존 알렉사와 연동한 다음 AI 스피커, 스마트폰 음성비서에게 치폴로 원의 위치를 물을 수 있습니다. 치폴로 하나를 가족, 연인, 친구과 공유해 함께 사용할 수도 있죠.


수년 전 치폴로 플러스(Plus), 치폴로 클래식(Classic)이란 이름으로 출시된 바 있는데요. 치폴로 원은 몇 가지 기능이 더해진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알람 데시벨은 더욱 커졌고요. 배터리 수명은 2년으로 늘었습니다. 치폴로 원을 부착한 물건이 블루투스 연결 범위를 벗어나면 알람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추가됐죠.


깜빡하는 습관을 고쳐주는 이 제품은 25파운드(약 3만8천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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