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너턴 오딘/발리 청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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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너턴 오딘/발리 청음기

저음덕후 () 0 2232 0
1. 케너턴 오딘 머리에 써보니 무게감이 장난아님...이거 오래쓰면 목아플꺼같은데... 볼룸확보자체는 수월하게 되는데 저음까지 묵직하게 구동시킬려면 의외로 돈좀써야한다 하긴 삼백짜리 헤드폰 쓰는데 소스기기쪽에도 그만큼 투자해야할듯 구동자체는 쉽지만 완벽하게 구동시키는건 매우 어렵다 공간감 무대감이 태평양처럼 높고 저음은 그저그런데 중고음이 매우 또렷하다, 그렇다 젠하이저hd800이다(...) 물론 추구하는 성향이 비슷하다는거지 실제 청감상느낌은 매우 다르다 나무헤드폰 특유의 부드럽고 질감있는 소리를 기대했는데 실제는 그딴거 단1도 없고 광대역 고해상도의 소리다... 음색자체는 굉장히 현대적인 소리 저음은 그냥 그럭저러 제소리 내주고(은근 깊게 내려가긴함) 구동만 잘된다면 저역도 매우 근육질저음이 되긴하는데 그렇게 만들기가 은근 힘들다... 그것보다 중고역이 매우 강성인 소리다 중고역 자체가 밀도감이 높고 매우 곧고 또렷한 소리 음악적 쾌감으로 따지면 합격 예전의 피셔오디오 소리하고는 단1도 상관없음 4k급의 초고해상도, 태평양급의 광대역 사운드, 매우 또렷한 중고음을 느끼고 싶은분들은 필히 청음추천 개인적으로 hd800이나 유토피아보다 훨 나은듯 2. 케너턴 발리 구동은 오딘보다 휠씬 쉽다 근데 외관이 어째 오딘보다 비싸보이는듯 그래도 동생이라고 형보다 무대감이나 음선의 굵기등은 확실히 딸리는데 오히려 이러니까 더 편하게 들리는듯, 해상도는 서로 엇비슷하고 물론 형보다 편하다는거지 평균적으로는 이놈도 오래 들을만한 편안한 소리는 아니다 예도 나름 고해상도 광대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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